2006년 11월 21일
검색 서비스의 틈새시장
출처 : http://rainblue.egloos.com/2778534
그동안은 '검색' 하면 네이버나 구글을 떠올리는것이 전부였습니다.
확실히 네이버와 구글만 있으면 대부분의 원하는 결과를 얻을수 있었고, 그렇지 못한경우 관련된 정보가 없다고 '포기' 하는것이 상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그 트렌드가 많이 바뀌고 있는듯 합니다.
바로 전문화된 검색서비스, 좀더 좁게 말하면 블로그(RSS)검색 서비스입니다.
(또다른 트렌드는 맞춤검색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쪽은 아직 개인적으로 별 Need를 느끼지 못하네요)
예로 드는 서비스는 올블로그 검색 입니다.
노트북에 우분투 리눅스를 설정하면서 가장 도움을 많이 받은것은 올블로그 검색이었습니다.
제가 필요로 하는 정보는 우분투리눅스의 설치와 활용에 관한 정보인데,
Naver에서 검색을 하는 경우 자사의 네이버블로그와 뉴스,동영상을 포함하여 잡다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만, 실제 도움을 주는 내용을 찾는것은 말그대로 노가다 입니다.
반면 구글은 28만개라는 놀라운 한글검색 결과를 보여주지만, 역시나 모든 검색결과를 단순히 그들만의 PageRank알고리즘으로 정렬하여 보여주는 결과 역시 생각보다 원하는 내용을 찾기 힘듭니다.
이런경우 역시나 제대로된 A부터 Z까지의 정보는 올블로그 검색을 통해서 얻을수 있었습니다.
우분투설치가이드
오늘은 온네트의 새로운 RSS리더서비스인 Fish 에 대해서 알게되었습니다.
게임부터 이글루스까지(얼마전 SK에 넘기긴 했지만)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런칭하는데 일가견이 있는 온네트에서 서비스하는 Fish 역시, RSS리딩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그들만의 p2p검색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려고 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직 시장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서비스는 아닙니다만,HanRSS역시 유사한 형태의 시도를 하는것을 보면, 더이상 검색이 포탈의 독점에 묶여있는 신성불가침의 영역은 아닌듯 합니다. 분명히 틈새시장이 존재하고 있고, 여러 가능성이 열려있는것을 확인하는 중이라는 생각입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이런 특화된 서비스가 시장에 선보이는것이 언제나 반갑기만 합니다.
그동안은 '검색' 하면 네이버나 구글을 떠올리는것이 전부였습니다.
확실히 네이버와 구글만 있으면 대부분의 원하는 결과를 얻을수 있었고, 그렇지 못한경우 관련된 정보가 없다고 '포기' 하는것이 상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그 트렌드가 많이 바뀌고 있는듯 합니다.
바로 전문화된 검색서비스, 좀더 좁게 말하면 블로그(RSS)검색 서비스입니다.
(또다른 트렌드는 맞춤검색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쪽은 아직 개인적으로 별 Need를 느끼지 못하네요)
예로 드는 서비스는 올블로그 검색 입니다.
노트북에 우분투 리눅스를 설정하면서 가장 도움을 많이 받은것은 올블로그 검색이었습니다.
제가 필요로 하는 정보는 우분투리눅스의 설치와 활용에 관한 정보인데,
Naver에서 검색을 하는 경우 자사의 네이버블로그와 뉴스,동영상을 포함하여 잡다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만, 실제 도움을 주는 내용을 찾는것은 말그대로 노가다 입니다.
반면 구글은 28만개라는 놀라운 한글검색 결과를 보여주지만, 역시나 모든 검색결과를 단순히 그들만의 PageRank알고리즘으로 정렬하여 보여주는 결과 역시 생각보다 원하는 내용을 찾기 힘듭니다.
이런경우 역시나 제대로된 A부터 Z까지의 정보는 올블로그 검색을 통해서 얻을수 있었습니다.
우분투설치가이드
오늘은 온네트의 새로운 RSS리더서비스인 Fish 에 대해서 알게되었습니다.
게임부터 이글루스까지(얼마전 SK에 넘기긴 했지만)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런칭하는데 일가견이 있는 온네트에서 서비스하는 Fish 역시, RSS리딩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그들만의 p2p검색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려고 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직 시장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서비스는 아닙니다만,HanRSS역시 유사한 형태의 시도를 하는것을 보면, 더이상 검색이 포탈의 독점에 묶여있는 신성불가침의 영역은 아닌듯 합니다. 분명히 틈새시장이 존재하고 있고, 여러 가능성이 열려있는것을 확인하는 중이라는 생각입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이런 특화된 서비스가 시장에 선보이는것이 언제나 반갑기만 합니다.
# by | 2006/11/21 14:40 | [일터] 쿠키밥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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